양림동 김정희 시인
- 시인: 박도진
- 작성일: 2025-11-06 05:52
등단만이 시인의 증표는 아니다
시를 사랑해 들떠있는 사람
그 간절함이 바로 시인의 숨결이다
이런 시인 김정희 여사
그녀와는 양림동 유튜브 강좌에서 만난다
AI시대에 챗지피티와 제미나이를 알게되고
이들은 그녀의 시에
아름다운 옷을 입힌다
비탈길내려 가기를 두려워하던 그녀
다리를 다쳤단다
카톡으로 그녀가 시를 보내온다
길다란 시를 짤막하게 만들어
나 역시 문자로 보낸다
늦은 가을의 노래(김정희시인)
울긋불긋 단풍 그림자에
고요히 스며든 가을 정취
선운사 만세루에 걸린 햇살처럼
가슴벅찬 아름다움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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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사랑해 들떠있는 사람
그 간절함이 바로 시인의 숨결이다
이런 시인 김정희 여사
그녀와는 양림동 유튜브 강좌에서 만난다
AI시대에 챗지피티와 제미나이를 알게되고
이들은 그녀의 시에
아름다운 옷을 입힌다
비탈길내려 가기를 두려워하던 그녀
다리를 다쳤단다
카톡으로 그녀가 시를 보내온다
길다란 시를 짤막하게 만들어
나 역시 문자로 보낸다
늦은 가을의 노래(김정희시인)
울긋불긋 단풍 그림자에
고요히 스며든 가을 정취
선운사 만세루에 걸린 햇살처럼
가슴벅찬 아름다움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