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adang
시
시보기
시쓰기
나의 시
자서전
자서전보기
자서전쓰기
나의 자서전
대화방
정보
시마당 소개
문의하기
개인정보
로그인
어머니2216
시인:
이명란
작성일:
2025-11-05 15:56
-빛의 자리
이명란
깊은 어둠 속에도
한 줄기 빛은 숨 쉬고 있다
울지 않고도 흐르는 것이 있다
별빛처럼 묵묵히 살아내는 마음
그 자리에 내가 있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도 좋다
한 존재가 빛으로 남는 일은
소리 없이 다가오는 사랑이다
← 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