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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2196
시인:
이명란
작성일:
2025-11-05 15:54
귀향등 /경당
등불이 마주 보며 밤길을 밝혀준다
돌아온 마음과 떠나는 마음
빛이 교차하는 그곳에는
고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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