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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2195
시인:
이명란
작성일:
2025-11-05 15:52
탄생
이명란
새벽 닭 울음으로
나를 낳으시고
붉은 피로 길러 주신 임
황혼 빛 눈물로 감싸 주신 당신은
무지개 되어 지켜 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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