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adang
시
시보기
시쓰기
나의 시
자서전
자서전보기
자서전쓰기
나의 자서전
대화방
정보
시마당 소개
문의하기
개인정보
로그인
내 사랑 서윤
시인:
정옥남
작성일:
2025-11-05 05:28
<내 사랑 서윤>
꽃 속에 싸인 귀염둥이
작은 두손에
봄이 피어난다
그 고운 얼굴
새싹보다 먼저 자란
빛나는 나의 별이여
<목련화>
겨울의 단단한 벽 밀고
하얀 숨결로 피어난
순수한 꽃봉오리
그 환상의 여운담아
셀렘안고 꽃노래 흐른다.
디카시 25.11.5
← 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