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서윤

<내 사랑 서윤>
꽃 속에 싸인 귀염둥이
작은 두손에
봄이 피어난다

그 고운 얼굴
새싹보다 먼저 자란
빛나는 나의 별이여

<목련화>
겨울의 단단한 벽 밀고
하얀 숨결로 피어난
순수한 꽃봉오리
그 환상의 여운담아
셀렘안고 꽃노래 흐른다.

디카시 2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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