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adang
시
시보기
시쓰기
나의 시
자서전
자서전보기
자서전쓰기
나의 자서전
대화방
정보
시마당 소개
문의하기
개인정보
로그인
둥근달
시인:
김정희
작성일:
2025-10-10 14:51
둥근달 환히 뜬 추석 전날밤
은빛 고요가 세상을 감싸네
토끼는 방아 찧고
내 마음엔 그리움이 방울져 흐른다
저 멀리 가로등 하나
외로운 걸음 따라 빛을 건네고
멋진 밤하늘 아래
달빛처럼 둥근 사랑이 피어난다
← 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