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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시인:
김정희
작성일:
2025-10-10 14:48
부산 해운대 푸른빛 출렁이는 바다
파도소리 하얗게 부서지고
물보라 속 웃음이 반짝인다
해변 따라 노래 흘러
외국인 연인 가족들
모래 위 발자국이 리듬을 탄다
하늘엔 갈매기 자유의 노래를 부르고
햇살은 황금빛 미소로 내려앉는다
이 순간 해운대는
세상의 모든 기쁨이 모인
한 폭의 살아있는 바다 그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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