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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역사
시인:
이선자
작성일:
2025-09-19 16:08
한적한 부소산길 천년의 지난역사
백제의 찬란함이 어즈버 간데없고
궁터엔 산새만 울어 슬픈 역사 전 한다
고란 사 전설얘기 꽃나비 삼천 궁녀
산새가 울다 지쳐 향 그런 바람으로
백마강 유람선위에 옛 추억이 울린다.
부패한 지도자의 허망한 위험 순간
황산벌 오천결사 무능한 나라위해
목숨 건 계백장군은 길이 남을 충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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