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입원실에 누워

모든걸 내려놓고 한가지생각만
세월이 흘러보니 이곳저곳
건강한생활에 불협화음만.
참아내며 견디어보지만
결국병원 입원실에누워
젊은시절을생각하며 추억에 젖는다
마음한구석에서 꿈틀대는 용기
어서 빨리 털고일어나 움직여야지
젊은날의 그시절 그리웁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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