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미학 : 텅빈 충만

♤ 여행 미학 : 텅빈 충만


'어디론가 떠난다'는
것은 이미 '텅빈 충만'입니다.

처음 접하는
곳의 역사, 문화, 사람들과의 설레는
만남이자 자연스러운 어울림입니다.

그간 살아온 삶, 숱한 관계, 스스로에 대한
공감력의 회복이자 감사의 기도입니다.

지구별 존재의 영혼을 깨우는 노래이자,
생태 평화를 향한 발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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