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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마을 대숲
시인:
임형택
작성일:
2025-07-31 16:48
* 대동마을 대숲
대나무는
바람이 이끄는대로
이리 저리 흔들리면서
다시 자리를 지킨다.
한 존재도
삶살이 바람을 맞으며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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