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 묘미

* 인생사 묘미

푸르른 청춘 그 때에는 잘 몰랐지요.
세월 향기 배인
지금도 다 모른답니다.

인생사 묘미
제대로 알 때까지는
살고 싶답니다.
존재 자체가 빛이신 당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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