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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빗
시인:
송준승
작성일:
2025-07-30 13:54
사랑의 빚
송 준 승
사랑을 헤아려 보니
사랑을 받기만 하고서
주는 사랑을 못했네 !
대가도 없이 받기만 했고
조건도 없이 받고서도
그저 좋아만 하였네 !
축복 또한 받으면서도
받은 축복도 몰랐으니
만나면 무어라 안부할까
헤아릴 수 없는 사랑
어떻게 갚을 수 있을까
큰 사랑의 빚쟁이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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