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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길
시인:
송준승
작성일:
2025-07-30 13:53
살아온 길
살아온 길 뒤돌아 보며
가슴에 하얀구름 띄워본다
그렇게 살아온 걸음
이렇게 살 것을
아쉬운 마음안고
이렇게 살아도 그걸음
그렇게 살아도 그걸음
아쉬움만 지나치는 주마등
내 마음 추스르지 못한 것이
오늘의 이 모습으로 탓 할뿐이지
이렇게 살아온 길 되집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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