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별
- 시인: 송준승
- 작성일: 2025-07-30 13:51
그리운 별
송준승
고개 들어 바라보니, 그대는 보이지 않고
적막만 흐르는 하늘에,
깜박이는 별 하나 내 마음을 적시네.
밤하늘 수놓았던 그 많은 별들은
먹구름에 가려져 숨바꼭질하여
변함없는 그대를 찾아
이 밤도 눈 비비며 기다린다오.
내 마음의 희망인 그대여,
멀리서라도 깜박이며 나를 비춰 다오.
그대 있기에 내 마음엔 소망이 깃들고,
그 빛이 내 길에 이정표가 되니,
별아, 내 눈길에 스며들어 다오.
밤하늘에 그대여, 반짝여 다오,
내 마음속 그리운 그대여,
사랑의 빛으로 온 세상을 밝혀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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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승
고개 들어 바라보니, 그대는 보이지 않고
적막만 흐르는 하늘에,
깜박이는 별 하나 내 마음을 적시네.
밤하늘 수놓았던 그 많은 별들은
먹구름에 가려져 숨바꼭질하여
변함없는 그대를 찾아
이 밤도 눈 비비며 기다린다오.
내 마음의 희망인 그대여,
멀리서라도 깜박이며 나를 비춰 다오.
그대 있기에 내 마음엔 소망이 깃들고,
그 빛이 내 길에 이정표가 되니,
별아, 내 눈길에 스며들어 다오.
밤하늘에 그대여, 반짝여 다오,
내 마음속 그리운 그대여,
사랑의 빛으로 온 세상을 밝혀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