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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시인:
송준승
작성일:
2025-07-30 13:48
세월
시간과 공간 사이에
영원한 세월들 속에
어제와 오늘있고 내일이 있네
세상사 모든일이
점 하나 지나면 과거이고
점 하나 찍으면 미래이네
집착 속에서 멤돌고
여념을 내려놓고
비우고 채워가는 여백
오늘이 있어서 어제도 내일도
새로운 기쁨으로
현재를 채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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