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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2102 -푸른 숨결
시인:
이명란
작성일:
2026-01-20 17:29
어머니 2102
-푸른 숨결
나무 아래 앉아
어머니의 숨결을 느낀다
햇살은 뜨겁고
그늘은 나무 위로
푸름은 어머니 품속 같은
포근한 마음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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