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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파김치
시인:
김정희
작성일:
2025-12-03 09:52
파릇파릇 싱그러운 쪽파 준비 완료
고추 생강 마늘까지 아낌없이 갖은 양념 팍팍 넣고 맛있게 버무리면
이건 그냥 김치가 아니죠 바로 밥도둑
한 입 먹는 순간 그리운 엄마 생각
맛있는 파김치 담그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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